[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STX그룹이 지난 1일 김진식 STX전력 사장의 승진인사를 비롯한 그룹 임원인사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STX는 내실 경영 강화 및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10여명의 임원 퇴임에 따른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진식 STX전력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최임엽 STX엔진 부사장과 조욱성 포스텍 부사장이 각각 대표이사와 총괄대표로 선임됐다.

▷사장 승진 김진식 STX전력 대표이사 사장 ▷대표이사 선임 최임엽 STX엔진 대표이사 부사장 ▷총괄대표 선임 조욱성 포스텍 총괄대표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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