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하이트진로는 지난 10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건전음주문화 조성 및 음주폭력 근절’의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자사 대표 브랜드인 참이슬, 하이트, 맥스 등의 제품 보조상표에 건전음주 캠페인 이미지ㆍ홍보문구를 삽입하게 된다. 하이트진로 영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주류판매업소를 찾아다니며 ‘건전음주캠페인’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남수 하이트진로 사장은 “국내 주류문화를 선도하는 1등 기업으로서 올바른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고 잘못된 음주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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