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6일 창립 58주년을 맞아 각 사업장의 봉사단을 통합, 봉사단 ‘나눔지기(나눔을 지키는 사람)’를 창단했다. 봉사단 직원 대표가 이날 서울 을지로 동국제강 본사에서 ‘나눔지기’ 창단 선언문을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오른쪽) 앞에서 읽고 있다.
동국제강은 6일 창립 58주년을 맞아 각 사업장의 봉사단을 통합, ‘나눔지기(나눔을 지키는 사람)’를 창단했다.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뒷줄 가운데)은 이날 서울 을지로 동국제강 본사에서 봉사단 창단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arrie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