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멕시코 맥주 ‘코로나’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시원하게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코로나 비치 아이스버킷 패키지’를 내놓았다.
병맥주(355㎖) 6병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된 아이스버킷으로 구성돼 있다. 병따개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버킷 양쪽 고리 부분을 이용하면 병뚜껑을 딸 수 있게 만들었다.
아이스버킷에 얼음을 넣으면 맥주를 차게 마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패키지는 다음달까지 아마트 등 대형 마트에서 판매된다.
코로나 관계자는“여름을 대표하는 맥주로 자리잡은 코로나를 야외활동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아이스버킷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여름 시즌 소비자들이 일상을 벗어나 즐겁고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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