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KT&G는 오는 18일 사과향이 나는 천연멘솔 담배 ‘에쎄센스 애플민트’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천연멘솔인 ‘멘사 파이페리타(Mentha Piperita)’에 사과향을 더해 색다른 멘솔향을 구현햤다. 메탈 재질감을 살린 패키지에 연한 그린(Green) 칼라를 적용해 상쾌한 느낌을 준다.

김건태 KT&G 에쎄팀장은 “소비자 조사결과, 차별화된 멘솔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어 사과향을 적용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멘솔 함유량을 높여 저타르이면서도 동시에 진한 멘솔향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에쎄센스 애플민트’출시로 ‘에쎄센스’는 타르 1mgㆍ5mg 등을 포함해 총 3종이 됐다.

‘에쎄센스 애플민트’는 타르 1.0mg, 니코틴 0.1mg으로, 가격은 기존 ‘에쎄센스’와 동일한 갑당 2800원이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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