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케이블TV(SO) 정책 및 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미디어국장에 김정수 전 애니플러스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김정수 신임 국장은 종합유선방송위원회, 방송위원회 및 방송통신위원회, 대통령실 등 방송 유관기관에서 방송통신 정책을 담당해 왔으며, 애니메이션 전문방송인 애니플러스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협회는 공석이던 미디어국장 공개채용을 실시, 회원사가 참여하는 특별인사위원회를 열어 면접을 진행해 이같이 결정했다.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