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자사 슈즈 브랜드 ‘슈대즐’의 ‘크리스털 슈즈’<사진>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슈대즐’은 케이블TV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 등장해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에 나온 ‘크리스털 슈즈’라인은 가장 고급스러우며, 크리스털로 장식돼 있다. 디자인은 총 두 가지이고 한정수량만 제작된다. 먼저 ‘비비안’(24만8000원)은 새틴 소재에 크리스털로 장식된 9cm 토오픈 슈즈로, 블랙과 레드 색상이 있다.
‘트레져’(19만8000원)는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스와로프스키 크리스털로 수놓아진 10cm 스트랩 샌들이다. 색깔은 블랙과 로즈골드 두 가지다.
한편 CJ오쇼핑은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주인공이 디자인하는 구두로 등장했던 ‘슈대즐 프리미엄 가죽 라인’을 오는 29일까지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hongi@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