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심판 [헤럴드생생뉴스] 날렵한 심판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날렵한 심판’이라는 제목을 단 게시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겉보기에 다소 풍채가 좋은 심판은 레슬링하는 선수들의 경기를 다각도에서 관찰하고 정확한 판정을 내리기 위해 선수들의 주위를 날렵한 몸놀림으로 배회한다.
심판은 끝내 엎드려 있는 선수들의 등 위를 타고 넘는 신묘기를 선보인다. 이 뜬금없는 순발력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것.
‘날렵한 심판’이라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한 심판일세”, “요즘 런던올림픽 심판들이 좀 보고 배웠으면 한다”, “심판이 자세가 되어 있네”, “물 먹다 뿜었다 웃기는 할아버지 심판” 등 다양한 댓글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