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 잠든 여동생 [헤럴드생생뉴스]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이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한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사진은 잡지를 읽다 잡지를 그대로 얼굴에 덮고 잠든 여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의 얼굴을 덮은 잡지 표지에는 험상궂은 인상의 남자 사진이 커다랗게 실려 있다. 특히 잡지 표지 속 인물이 여동생의 얼굴로 착각할 만큼 절묘해 잡지 속 인물이 잠든 것 같은 인상을불러 일으킬 정도다.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책 읽다 잠든 여동생 공포영화인 줄 알았다”, “책 읽다 잠든 여동생 깜짝 놀랐네”,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완전 굴욕이네”,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사진보고 스스로도 놀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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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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