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좌부터/국회의원/전장관/새정치민주연합공동대표),안철수(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공동대표),전병헌(국회의원/정당인/새정치민주연합원내대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침몰참사와 관련 ”이제는 사고 수습과 동시에 유가족들의 요구대로 진상 규명을 시작할 때“라며 ”5월에도 국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한길(좌부터/국회의원/전장관/새정치민주연합공동대표),안철수(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공동대표),전병헌(국회의원/정당인/새정치민주연합원내대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침몰참사와 관련 ”이제는 사고 수습과 동시에 유가족들의 요구대로 진상 규명을 시작할 때“라며 ”5월에도 국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및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안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침몰참사와 관련 ”이제는 사고 수습과 동시에 유가족들의 요구대로 진상 규명을 시작할 때“라며 ”5월에도 국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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