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이민 1세대, 이른바 ‘애니깽’의 후손 33명이 재외동포재단의 모국 체험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해 지난 1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어보는 체험행사를 가졌다.
멕시코 이민 1세대, 이른바 ‘애니깽’의 후손 33명이 재외동포재단의 모국 체험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해 지난 1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어보는 체험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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