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자, 백화점 문화센터를 찾는 축구 꿈나무들이 급증하고 있다. 현대아이파크몰 문화센터의 가을학기 유소년 축구클럽은 주말반 일부 강좌가 모두 마감돼 예약자 대기 순번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김영민 현대아이파크몰 마케팅실 부장은 “메달 획득 이후 학부모들이 하루 15건 이상 문의를 하며 지난 학기에 비해 2배 이상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현대아이파크몰]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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