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시내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마라톤대회에서 한국은 이두행이 32위, 장신권이 73위, 정진혁이 82위에 그치는 등 더 이상 ‘마라톤 강국’이라는 이름을 앞세우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사진은 장신권이 2시간28분20초 73위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하는 모습.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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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시내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마라톤대회에서 한국은 이두행이 32위, 장신권이 73위, 정진혁이 82위에 그치는 등 더 이상 ‘마라톤 강국’이라는 이름을 앞세우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사진은 장신권이 2시간28분20초 73위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하는 모습.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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