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에서 편의점을 하는 업주 A(48) 씨. 그는 지난 21일 오전 1시44분께 술에 취해 편의점으로 들어왔다. 이 때 아르바이트생인 B(19) 양이 계산대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A 씨는 B 양에게 다가가 B 양의 신체 부위를 강제로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술이 너무 많이 취해 나도 모르게 그랬다”고 진술했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4일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한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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