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하정우의 졸업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하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정우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중학교 시절의 하정우는 지금처럼 훤칠한 키에 판박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정우의 양옆으로는 아버지 김용건과 탤런트 박윤배가 자리하고 있어 MC들을 놀라게 했다. ‘전원일기’를 통해 오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아들들이 바로 중학교 동창이었던 것. 이에 MC들은 “담임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박윤배 선생님이다”라며 놀라워했고, 하정우는 “아버지는 ‘전원일기’에서 동창이셨고 나는 중학교 동창이다”고 설명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