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생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학생 창업문화 로드쇼 - 창업지락(創業知樂)’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사고의 틀을 깨자’를 주제로 7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첫 행사에는 헬스케어 분야 세계 1위 앱을 개발한 눔(Noom)사의 공동창업자 정세주씨와 포브스 차이나 선정 ‘30세 이하 30대 최고경영자’에 오른 리옌슈 버지네이트(Buzzinate)사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이어 25일 광주 조선대(호남ㆍ제주권), 10월10일 울산대(동남ㆍ대경권), 11월15일 한밭대(중부권)에서 권역별로 창업특강, 대학별 홍보부스 운영, 우수 동아리 전시 등의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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