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친형제끼리 주먹 다툼끝에 중학생 동생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전 1시께 형과 다툰 후 의식을 잃은 채 모 병원 응급실에 입원 중이던 A(13·중2)군이 끝내 숨졌다.
A군은 지난 21일 오후 10시30분께 자신의 집에서 형(15·고2)과 다투던 중 의식을 잃어 병원에서 치료중이었으나 3일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의 부모는 경찰조사에서 ‘장난을 치다가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의 친형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