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가 끝나자 주요 백화점들은 ‘정기 세일’ 혹은 ‘아웃도어 대전’으로 본격적인 가을맞이에 나섰다. 특히 최근 아웃도어 시장이 급팽창한 가운데 백화점들은사상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물량을 30~60% 싼 가격에 내놓는다. 용산 아이파크 백화점 직원들이 세일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이파크백화점]
hongi@heraldcorp.com
추석연휴가 끝나자 주요 백화점들은 ‘정기 세일’ 혹은 ‘아웃도어 대전’으로 본격적인 가을맞이에 나섰다. 특히 최근 아웃도어 시장이 급팽창한 가운데 백화점들은사상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물량을 30~60% 싼 가격에 내놓는다. 용산 아이파크 백화점 직원들이 세일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이파크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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