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현종기자] 할머니들을 잇따라 성폭행 한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프랑스 지역언론 퀘스트 프랑스는 “르네 지역에 사는 A(71)씨가 B(78ㆍ여)씨의 집에 침입해 강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A씨는 B씨를 성폭행하면서 이 할머니의 얼굴을 가렸지만 범인의 얼굴을 기억한 B씨의 신고로 쇠고랑을 차게 됐다고 퀘스트 프랑스는 전했다.
르네 지역경찰은 “A씨를 붙잡아 조사하던 중 그가 지난 8월 1일에도 C(80ㆍ여)씨를 같은 방법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잡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노인 여성들이 사는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돈을 뺏고 이들을 성폭행하는 등 두 건 모두 같은 수법을 사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A씨가 1960년대에도 성폭력으로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한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factism@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