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메가엠디는 사업 시너지 효과 극대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온ㆍ오프라인 학원업을 하는 자회사 에스이글로벌을 흡수합병하기로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메가엠디와 에스이글로벌의 합병비율은 1 대 0.1869796이며 합병기일은 10월 1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 12일이다.
회사측은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며 추후 신규사업 진출 등을 위해 경영자원의 통합에 따른 시너지 및 경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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