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21일 “정수장학회는 부일장학회를 승계한 것이 아니다”며 고(故) 김지태 부일장학회 설립자와 관련해선 4ㆍ19 당시 부정부패로 처벌 받지 않기 위해 국가에 헌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hanimom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21일 “정수장학회는 부일장학회를 승계한 것이 아니다”며 고(故) 김지태 부일장학회 설립자와 관련해선 4ㆍ19 당시 부정부패로 처벌 받지 않기 위해 국가에 헌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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