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주방생활용품전문기업 삼광유리㈜(대표 황도환)는 다음달 19일까지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 공식 체험단 6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30명의 체험단원들은 총 3주 동안 글라스락 핸디형과 플러스형, 그리고 글라스온의 접시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사용, 체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우수 체험단원에게는 제품 증정과 함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1800㎖부터 6000㎖까지 폭넓은 용량의 핸디형은 포기김치, 동치미 등 겨울철 각종 김치를 냄새나 색 배임 없이 넉넉하게 담을 수 있고 손잡이가 달려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수납시 손잡이가 뚜껑 안쪽으로 들어가 공간활용도도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플러스형은 조리 후 따로 옮겨 담을 필요없이 바로 접시대용으로 사용 가능한 테이블웨어 용기. 돔 형태의 뚜껑으로 내용물의 형태 변화 없이 그대로 보관이 가능하다.

글라스온은 사면결착 밀폐용기인 글라스락을 제외한 일반 소다라임 유리 제품과 내열강화유리 제품을 포함하는 브랜드로 각종 접시, 볼, 컵, 유리보관 용기 등의 제품이 있다.

체험을 원하는 주부들은 오는 11월 19일까지 삼광유리㈜ 공식 커뮤니티(cafe.naver.com/iloveglasslock)에서 ‘글라스락 체험단 지원 동기’ 를 응모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11월 22일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광유리㈜ 홈페이지 및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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