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KT가 음원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KT뮤직을 통해 KMP홀딩스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KT는 KT뮤직에 200억원을 유상증자하고, KT뮤직은 SM, YG, JYP, 미디어라인, 스타제국, 캔 엔터테인먼트, 뮤직팩토리 7개 기획사가 출자한 음원 및 음반 유통전문회사인 KMP홀딩스를 약 2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KT는 이번 KMP홀딩스의 인수로 주요 기획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음악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KT뮤직은 SM, YG, JYP 등의 콘텐츠 제작, 유통 경쟁력을 활용해 콘텐츠 및 음악 서비스 산업의 리딩컴퍼니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bonsan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