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여일 정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선물로 네잎클로버 화분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부터 수능 선물용으로 네잎클로버 화분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화분에는 세잎클로버와 네잎클로버가 8대 2 정도의 비율로 들어있다. 응원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카드도 화분에 포함돼있다. 가격은 7000원이며, 통신사 제휴카드 할인을 받으면 5950원까지 가격이 낮아진다.
세븐일레븐은 이 외에도 오는 31일부터 찹쌀떡 등 본격적인 수능 선물 판매에 들어간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행운이 함께 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는 점에서 네잎클로버가 수험생들에게 매우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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