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현대해상은 (사)어린이안전학교, 한국교통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목동 소재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3회 어린이 교통안전 음악대회’를 열었다.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개최돼 올해 세번째다.
이날 행사에서 영예의 대상은 횡단보도 앞에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5대 원칙을 재미있게 표현한 창작곡 ‘교통안전 표어’를 부른 여수 여도초등학교가 차지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kyk74@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