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 봉사단 25명을 파견해 오는 25일까지 태풍과 홍수로 피해를 입은 하노이 지역의 시설복구작업 등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봉사단은 하노이에서 물웅덩이 정화작업 등 환경개선작업을 벌이고 물품 지원 활동 등도 수행할 예정이다.
kate01@heraldcorp.com
신세계그룹은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 봉사단 25명을 파견해 오는 25일까지 태풍과 홍수로 피해를 입은 하노이 지역의 시설복구작업 등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봉사단은 하노이에서 물웅덩이 정화작업 등 환경개선작업을 벌이고 물품 지원 활동 등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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