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8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 참석, 임종룡 국무조정실장과 인사하며 ‘버스업계 파업철회’ 소식에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해 민간부문의 자생적 회복이 본격화하지 않았다”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재정이 부진한 경제 상황을 받쳐주는 버팀목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