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8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 참석, 임종룡 국무조정실장과 인사하며 ‘버스업계 파업철회’ 소식에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해 민간부문의 자생적 회복이 본격화하지 않았다”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재정이 부진한 경제 상황을 받쳐주는 버팀목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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