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낭만유랑악단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버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은 싱글 ‘반짝반짝’을 8일 정오 발매한다.
낭만유랑악단은 싱어송라이터 정인성의 원맨밴드로 지난 2009년 데뷔 후 홍대 인근과 공원에서 버스킹을 펼쳐왔다. 특히 낭만유랑악단 직접 캠핑카를 구입해 전국을 돌며 버스킹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반짝반짝’은 평생 가족들을 위해 고생한 아버지의 인생을 “빛나는 머리 원빈급 외모도 어쩔 도리 없다는” 등의 재치 있는 가사를 통해 대머리로 은유적인 표현을 한 곡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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