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런민대 경제연구소 전망
중국 경제는 이번 4분기부터 지난 7분기째 이어져온 성장둔화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중국 런민(人民)대 보고서가 전망했다. 런민대 경제연구소는 25일 낸 보고서에서 올 4분기 경제성장이 연율 기준 8.4%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09년 1분기 이래 최저인 지난 3분기의 7.4%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또 올해 연간으로도 8% 성장해 지난해 성장률을 1.3%포인트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류위안춘 부소장은 중국이 내년 분기 대비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한 해 전체로도 연율 기준 9.3%의 실질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어 당국이 단기적으로 경기부양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한희라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