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런민대 경제연구소 전망
중국 경제는 이번 4분기부터 지난 7분기째 이어져온 성장둔화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중국 런민(人民)대 보고서가 전망했다. 런민대 경제연구소는 25일 낸 보고서에서 올 4분기 경제성장이 연율 기준 8.4%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09년 1분기 이래 최저인 지난 3분기의 7.4%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또 올해 연간으로도 8% 성장해 지난해 성장률을 1.3%포인트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류위안춘 부소장은 중국이 내년 분기 대비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한 해 전체로도 연율 기준 9.3%의 실질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어 당국이 단기적으로 경기부양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한희라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