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런민대 경제연구소 전망
중국 경제는 이번 4분기부터 지난 7분기째 이어져온 성장둔화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중국 런민(人民)대 보고서가 전망했다. 런민대 경제연구소는 25일 낸 보고서에서 올 4분기 경제성장이 연율 기준 8.4%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09년 1분기 이래 최저인 지난 3분기의 7.4%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또 올해 연간으로도 8% 성장해 지난해 성장률을 1.3%포인트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류위안춘 부소장은 중국이 내년 분기 대비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한 해 전체로도 연율 기준 9.3%의 실질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어 당국이 단기적으로 경기부양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한희라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