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이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손잡고 컴백한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6일 “시크릿이 ‘매직’에 이어 약 3년 만에 신사동호랭이의 곡 ‘토크 댓’으로 오는 12월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신사동 호랭이는 비스트의 ‘쇼크’, ‘숨’, ‘픽션’, 포미닛의 ‘핫 이슈’, ‘거울아 거울아’, 현아의 ‘체인지’, ‘버블팝’, 티아라의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뿐만 아니라 장현승과 현아의 ‘트러블 메이커’로 국내 정상급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다.
시크릿은 그 동안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무브’ 그리고 ‘포이즌’까지 모두 강지원, 김기범 듀오의 곡으로 활동했으나 이번에는 신사동 호랭이와의 오랜만의 조우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서 송지은은 강렬한 레드 칼라의 롱 헤어와는 대조적으로 눈에 눈물을 가득 머금고 슬픈 눈빛을 보내고 있어 그의 변신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토크 댓’은 오는 12월 4일 공개될 예정이며, 시크릿은 송지은의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각 멤버들의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