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총장 박소경)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위탁을 받아 ‘2016 여름방학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따라서 대학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해당 학교의 요청이 있을 경우 러닝버스에 기자재를 싣고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서 정부 3.0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영화속 건축 이해하기, 초밥요리사, 연극제작, 방송 VJ 및 가상현실(VR), 골드버그, 사회복지사, 드론항공, 방송댄스, 아동미술 및 풍선아트 등이다.
김재현 부총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대학이 보유중인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자유학기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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