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국중소기업학회(회장 임채운)는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제7회 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선 ‘중소기업의 발전과 미래 그리고 인재’란 주제로 김영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원이 발표할 예정.
중소기업 자주협동 포럼은 지난 해 운영되던 5050포럼에 이어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생산적 협동 사업을 논의하고 중소기업을 활성화하는 정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매달 열리고 있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