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 49명 수상 영예
헤럴드경제(대표 이영만ㆍ왼쪽 일곱번째)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시상식이 지난 22일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월간 파워코리아의 주관으로 열렸다. 미래경영대상은 미래한국을 준비하는 각 분야 우수 인물과 기업, 기관을 선정해 널리 알리고자 지난 2013년에 제정돼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이 날 시상식에는 이해식 강동구청장(오른쪽 다섯번째), 인천광역시의회 안영수 의원(왼쪽 다섯번째), 주안갤러리 신재구 대표(왼쪽 여섯번째)를 비롯한 49명이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상은 지난 두 달간의 공모를 통해 헤럴드경제와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 한국소비자연대포럼이 공동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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