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민송아가 지난달 29일 출산한 아들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산후조리원에서 모유수유 끝나고, 울 아들이 제 눈에는 왜 이리 귀여워 보이는 걸까요? 몸은 피곤하지만, 오묘하게 행복해지는 기분... 벌써 저도 아들바보가 되었나 봐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송아가 자고 있는 아들을 꼭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와 화장기없는 엄마 민송아의 모습도 특히나 눈길을 끈다. 민송아의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엄마는 누구나 아름답다”, “몸조리 잘하길 바란다”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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