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최근 주가가 하락하자, 저가성 매수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로 4일 연속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8일, 지난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631억원이 순유입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지난달 28일부터 4거래일째 자금 순유입을 나타내고 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도 닷새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해 42억원 들어왔다. 반면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일에 설정액 4843억원이 순유출해 총 설정액은 70조3239억원, 순자산은 71조1327억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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