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박솔미가 고산병을 호소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솔미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3’에서 아마존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해발 2850m에 달하는 키토로 향했다. 이에 높은 해발로 산소량이 하락하면서 고산병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박솔미는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졌고 두통을 호소하며 구토 증세까지 보이며 “토하고 나니 괜찮다”며 “원래 굉장히 안 좋았는데 이게 체한건지 뭔지”라고 걱정스러워했다.
‘정글3’은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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