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개과천선’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수목극 2위를 기록했다.
5월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한 ‘개과천선’은 전국 시청률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기록한 7.1%보다 2.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개과천선’에서는 변호사 김석주(김명민 분)가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실을 차영우(김상중 분)와 이지윤(박민영 분)이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냉정한 변호사였던 김석주는 기억을 잃은 채 병원 환자들의 일에 참견하며 해박한 법률지식을 쏟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골든크로스’와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각각 7.2%, 12.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