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7일 오후 9시께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대기 중인 목포해경 3009함에서 인천 항공대 소속 정모 경사가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졌다.
이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정 경사는 헬기로 목포 한국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정 경사는 해경 헬기에서 전파 탐지기를 조종하는 전탐사로 확인됐다. 정 경사는 이날 교대 근무를 마치고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며 혈압 수치도 높게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 경사는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당시 근무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