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대학교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와 WISET 경북지역산업단은 지난 21일 대학교 공대2호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7일 안동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체결은 청소년 창의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이공계 진로지도를 통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분야 관련 정보 교류를 넓혀 나간다.
또 여고생들의 축제인 Girls‘ Engineering Week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자재 및 장비 공동이용 등 공동 협력을 유지한다.
김현기 안동대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장은 “ 이번 협약으로 대구경북권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글로벌한 공학직업관을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종재 경북지역사업단장은 “앞으로 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해 발 벗고 도와주고 꿈 없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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