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넥스트BT는 자회사인 네추럴에프앤피와 농진청이 국책과제로 공동연구개발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삼열매음료인 ‘천기열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알코올성 간 질환 개선 효과가 있는 이 음료의 성분에 대해서는 네추럴에프앤피와 농진청이 공동으로 특허를 출원하고 실시권을 갖게 된다.
앞서 네추럴에프앤피는 농진청과 공동으로 인삼열매과육 추출물을 이용해 간 기능 회복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인삼열매추출물에는 간 기능과 면역기능 개선 등에 효능이 있는 진세노사이드 Re의 성분 함량이 인삼뿌리보다 10배가량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동물실험에서도 인삼열매는 헛개과병보다 간 기능 개선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넥스트BT 측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추후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2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