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계열 의자 전문기업 시디즈(대표 손태일)가 사무용 메시소재 의자 ‘T50 에어’<사진>을 1일 선보였다.
T50 에어는 시디즈가 직접 연구개발해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스킨 메시(망사)소재를 적용한 제품. 장시간 근무에도 편안하고 땀이 차지 않는 쾌적함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특히, 좌판의 앞쪽 딱딱한 프레임을 허벅지와 닿지 않도록 U자형으로 설계해 좌판 메시 제품이 일반적으로 지니는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캐시미어가 내장돼 폭신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부드러운 촉감의 천소재 좌판커버로 기호에 따라 사계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색상은 파랑, 빨강, 회색, 검정 4가지. 가격은 사양에 따라 40만원 초∼후반대.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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