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탯줄’을 연상케 하는 기괴한 휴대폰 충전기가 등장했습니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 8일(현지시간) “세상에서 가장 으스스한 아이폰 충전 케이블”이라는 제목과 함께 해당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이 충전기의 케이블은 꼭 탯줄처럼 생겼습니다.
탯줄을 통해 영양을 공급하듯 충전을 하면 일정한 진동으로 움직이기까지 해 더욱 오싹한 느낌을 줍니다.
사진=유튜브
아이폰 연결 부분은 먹이를 삼키는 뱀의 머리처럼 징그러워 보입니다.
이 제품은 일본의 예술가 이이자와 미오(Iizawa Mio)가 만들었습니다.
그는 “실재(탯줄)와 똑같은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독특함과 귀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의 창작품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 충전기의 본 명칭은 ‘그로우 케이블’(Grow Cable)로, 현재 온라인에서 3223파운드(약 552만80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이이자와는 판매하려고 내놓은 물건 수량은 단 1개뿐이라고 밝혔습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영상=유튜브
pin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