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망원경이 없이도 우주를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여기 맨눈으로 봐도 아주 선명한 우주가 있습니다. 바로 ‘음식으로 만든 우주’입니다.
정물(still life) 사진작가 디나 벨렝코는 최근 커피, 도넛, 쿠키, 컵케이크로 연출한 우주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디나 벨렝코 인스타그램
그는 도넛을 태양으로, 쿠키를 소행성으로 만들었습니다. 각설탕은 우주 침략자가 됐습니다.
사진=디나 벨렝코 인스타그램
커피, 달걀, 밀가루도 우주의 한 부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진=디나 벨렝코 인스타그램
벨렝코는 와이어드와의 인터뷰에서 “정물 사진작가로서 저는 일상의 모든 사물로부터 재미있고 모험적인 뭔가를 찾아내려고 노력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디나 벨렝코 인스타그램
사진=디나 벨렝코 인스타그램
사진=디나 벨렝코 인스타그램
pin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