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아델이 파리 테러에 헌정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델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뮤직홀에서 공연 중 파리 테러를 애도하는 뜻을 담아 ‘홈타운 글로리(Hometown Glory)’를 불렀습니다.
이 곡은 지난 2008년 발매된 ‘19’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아델이 노래를 부를 동안 무대 배경에는 에펠탑 등 파리의 전경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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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델나우(Adele Now)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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