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은 지난 2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위원 1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군위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식과 심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연간 확인조사 계획, 2025년 자활지원계획 및 자활기금운영 계획, 2024년도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사항에 대한 본 위원회 보고 등 3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연간 확인조사와 자활지원계획을 통해 적정급여 관리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누락서비스 등도 면밀히 살펴 촘촘한 맞춤형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보장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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