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글로벌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24일 달바글로벌이 상장 요건을 충족해 코스피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달바글로벌은 지난해 11월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3월 설립된 달바글로벌은 스프레이 세럼, 선크림 등 화장품 제조 회사다.
2023년 매출액은 2000억원, 영업이익은 329억원을 기록했다.
joo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