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취임 선서식에서 ‘상호관세 행정명령 질문이 나오자 “오늘 할 수 있다”고 답했다.
다만 그는 “오늘은 개버드 국장의 날이라 관심을 뺏고 싶지 않다”면서 “난 나중에 할 수도 있고 내일 아침에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상호관세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는 “알다시피 난 막 철강과 알루미늄에 무엇인가를 했다. 25% 그리고 그건 어느 시점에 올라갈 것이지만 25%는 (기울어진) 경기장을 꽤 평탄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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