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LF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DAKS)가 올해 봄·여름철 컬렉션 ‘로열 브리티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전통과 격식을 중시하는 영국의 왕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LF 닥스는 설명했다. 프리미엄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재단)이 돋보이는 남성 정장과 우아한 실루엣의 여성 드레스 등으로 구성했다.
닥스는 이번 컬렉션을 시작으로 매 시즌 새로운 ‘로열 브리티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LF 닥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에 결혼식, 모임 등 특별한 순간에 기품 있고 현대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도록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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