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성권 기자] 경북 울진군이 산림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코레일관광개발(이하 코레일)과 산림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해당 사업은 코레일 테마열차를 활용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다.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은 백암 산림치유센터, 금강송 에코리움, 구수곡 자연휴양림에 방문해 숲 체험 및 치유 프로그램, 명상, DIY 클래스, 저염 건강식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왕피천 케이블카,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 불영사, 백암온천, 덕구온천 등 고유 관광지도 적극 알리고 있다.
울진 대게축제, 평해 단오제 등 지역 축제 숙박 상품도 선보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울진역 개통으로 인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상권에서 많은 관광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군은 기대한다.
손병복 울진 군수는“울진군의 슬로건 대한민국의 숨, 울진의 힐링(쉼) 이미지와, 산림(숲)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활성화해 울진을 경북 대표 산림관광 상품으로 브랜드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