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제공]
[샘표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샘표가 세계 사회 정의의 날을 맞아 재단법인 기빙플러스(舊 밀알나눔재단)와 ‘따뜻한 한 끼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샘표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아동 등 취약계층이 영양가 있는 한 끼를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티아시아 비프 키마 커리’를 4만5000여 개를 기빙플러스 측에 기탁했다.

지난 14일 서울 도봉구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사진 오른쪽 네번째부터)와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한 제품은 도봉노인종합복지관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취약계층이 풍족하게 먹을 수 있도록 인당 10봉 이상 전달될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식탁을 책임지는 대표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 실현을 다 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